ⓒ Amnesty International

 
온라인액션

국경을 사이에 두고
떨어진 엄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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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헤어져야만 했던 발키리아와 아벨

©Sergio Ortiz /Amnesty International

2018년 3월, 브라질에서 마약밀매상의 살해 협박을 피해 7살 아들 아벨과 함께 도망친 발키리아는 미국에 망명을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무런 설명 없이 강제로 아들과 분리되어 구금시설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발키리아는 아들을 영영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매일을 힘들게 견뎌내고 있습니다.

살기 위해 넘어선 국경은
가족을 가르는 잔인한 선이 되었습니다.

©Sergio Ortiz /Amnesty International

불법적인 미국의 이민자 정책이 시작된 첫 6주동안 부모와 강제로 떨어진 아이들은 무려 2,000명, 지금 이 순간에도 가족을 강제로 분리시키는 미국 정부의 비인도적 난민 정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가족결합권에 관한 국제 기준을 위반한 것이며,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충격과 고통을 주는 명백한 인권 침해입니다.

발키리아와 아벨이 다시 함께 할 수 있도록
앰네스티와 함께해주세요.
앰네스티는 사람들의 탄원 서명을 모아 관련 정부에 보내고,
위기에 처한 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앰네스티는 사람들의 탄원 서명을 모아 관련 정부에 보내고, 위기에 처한 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Sergio Ortiz /Amnesty International

앰네스티는 미국 정부에 요구합니다.

  • 아이들과 가족을 강제적으로 분리시키는 비인도적 이민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 발키리아를 포함한 모든 망명 신청자에게 인도주의적 가석방을 허가하라
  • 발키리아와 그의 아들 아벨이 정신적 충격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사회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라
당신의 목소리를 앰네스티에 보내주세요.
변화는 지금 시작됩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앰네스티에 보내주세요.

변화는 지금 시작됩니다.

© Amnesty International

© UNHCR/E. Hockstein

전쟁으로 삶을 송두리째 빼앗긴 셰리한 가족은 앰네스티와 사람들의 난민 지지 활동을 통해 국제기관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 받았습니다. 그들은 이제 노르웨이에서 새로운 희망을 키워갑니다.
세계 최대 규모 난민 캠프인 다다이브가 케냐 정부에 의해 폐쇄될 위험에 처하자, 앰네스티는 발 빠르게 움직여 정부의 캠프 폐쇄 결정을 막는 판결을 받을 수 있게 이끌어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불법 점령지에서 이익을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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